| | | | | Board | | | | | Health&Massage | | | | | Sauna&Seshin | | | | | Sports | | | | | Travel | | | | | Music

이반사우나는 이반들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곳입니다.


  그렇군요ㄷㄷㄷ(2007-12-23 02:07:21, Hit : 4264, Vote : 1268
 끝난 대선이지만

대선끝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젠 도덕성보다는 능력이다라고 한탄을 하더군요.

하지만 이명박이나 문희준은 무분별한 네티즌에 의해
너무나 혹독하고 과장되게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또한 박근혜하고 대결할때도 또 이번 bbk사건에 정말 치를 떨었습니다.

대체 우리나라 선거는 언제 바뀔까요?
매번 대선때마다 나오는 비리폭로 지겹지 않나요?
국민들은 누구 후보 비리가 터지면 다 우왕좌왕하죠

그 비리는 마치 예고인듯 어김없이 터지고

선거라는게
매번 '자기를 뽑아주세요'가 아닌 '저사람은 비리가 있으니 뽖지 말아주세요"
라는 식으로 되니 정말 선거하기 싫더라고요.

그에 편승하는 국민들도 한심하고요.

물론 이명박이 도덕적으로 깨끗하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명박뿐만 아니고 다른 후보도 다 털면 먼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약속이라도 된듯 터지는 비리 폭로 지겹고요

이번에 그 비리때문에 이명박이 떨어졌다면
대한민국 선거 문화는 온전히 비리찾기가 선거대승의 주 핵심포인트가 될뻔했습니다.

전 이명박을 뽑지는 않아지만(민주노동당을 찍었음)
정치인들 바람에 흩날리는 풀이 되지맙시다

비리정치인에 분노하기전에
왜 비리비방으로 대선을 망치는 괘심한 정치풍토는 왜 생각안하나요?



사우나 (2007-12-23 04:55:57)  
맞아요 먼지도 먼지 나름이지 이명박 씨의 먼지는 그 먼지가 보통이라야 말이죠
준성 (2007-12-23 05:19:20)  
그건 먼지가 아니라 똥냄새가 나다 못해 똥가루가 흣날린 거라고 해야죠.
준성 (2007-12-23 05:21:39)  
의료보험 민영화를 비롯해서 지금 강남권 집값이 뛰기 시작한다 해서 전 집을 팔려다가 월세로 바꿔 내놨습니다. 이번에 집도 없고 연봉 최소 6천도 안되면서 명박이 찍으신 분들은 그 값을 톡톡히 치르면서 뼈저리게 후회하길 바랄뿐입니다. 강남에 10억넘는 집을 소유한 사람과 집한채없이 전세 사는 사람이 똑같은 정책을 지지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죠.
단단남 (2007-12-23 09:21:45)  
이미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니 마음으로나마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이러쿵 저러쿵 해봤자 별 수 없습니다. 옛부터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물가 안정시키고 보다 많은 일거리 창출하면 되는 일이지 그들을 감히 누가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공산주의도 아닌데 부자들 돈 뜯어다가 가난한 사람들 나누어 주면 과연 세상이 달라질까요? ㅎㅎㅎ 조세저항이란 선진국도 심합니다. 그래도 선진국은 세금 뜯어가면 제대로 쓰기나 하죠. 우리나라는 국민들 세금 뜯어다 대통령 살림만 키워 놓는 것 같습니다. 세금 내야죠...하지만 그것도 정도껏...조금씩 조금씩 올려가면 됩니다. 세금 폭탄 터뜨리지 말구요. 그리고 세금 걷으면 제대로 썼으면 좋겠습니다.
단단남 (2007-12-23 09:34:19)  
제 주변엔 여러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900원짜리 동네커피 마시는 A라는 사람,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 마시는 B라는 사람, 3800원짜리 스타벅스 커피 마시는 C라는 사람.... A는 죽어라 적금 들고 살아갑니다. B는 죽어라 주식하는 사람입니다. C는 마이너스 통장 가지고 차도 굴리고 월세 비싼 오피스텔에 사는 사람입니다. 똑같이 비슷한 연봉에 비슷한 직장생활 하고 있는 사람들 A,B,C...변수 없이 10년간 직장 생활 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A는 약간의 대출을 받아 상계동에 허름한 아파트를 한채 삽니다. B는 한때 주식으로 3억까지 벌었으나 지금은 깡통입니다. C는 마이너스 통장 잔고를 제때 못채워 카드를 돌리다 사채까지 씁니다. 10년뒤 대통령 선거에 A는 보수성향의 후보에게 투표를 하고 B는 기권을 하고 C는 진보성향의 후보릉 위해 죽어라 선거운동까지 합니다. 자신을 부자 만들어 달라고 말이지요. 세상에 저축은 배고파가면서 해야 좀 모입니다. 그렇게 저축한 사람들은 가족중 누가 심하게 아프지 않은 이상 돈모아 월세에서 전세로 작으나마 아파트로 불려가는 단계를 밟는 사람들 많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언제 돈모아 집사냐고 먹구 죽자...그러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저도 한 때 가난한 동네에서 사업을 해봐서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를 너무 잘 배웠습니다. 그들이 가난한데는 나라책임도 부모책임도 아닌 바로 자신의 책임이 1차적입니다. 전 부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축의 의미는 제대로 배운 사람입니다.
단단남 (2007-12-23 09:41:31)  
경제란 노력하에 그 흐름이 좀 방향을 잡아갈 수는 있어도 누군가 맘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경제대통령도 노력은 무척 하실 것 같은데 톱니바퀴마냥 여러 가지의 경우의 수가 맞물려 가는게 사회라 어느 정도 운도 따라주어야 합니다. 부동산도 잡아주면 좋지요. 하지만 그것도 아마 절대 공식대로 되지 않을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같이 기도하는 수밖에요...잘난척좀 했습니다. 거부감들 갖지 마시길...
바람 (2007-12-23 09:43:23)  
그럼 처음부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가지고 교육의 기회라던지 기타 기회를 박탈당한 사람들은 본인 책임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당신 기준이면 ㅎㅎㅎ 상위 5%인 사람들은 당신을 얼마나 하찮게 보겠어요 당신지지리도 못나고 능력도 없다고 벌레보듯할텐데... 당신은 그런대접을 받아도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군요
이번에 선거를 하면서 느낀것이 많아요 어째튼 무능력한것들 열나게 무시해주기로했어요
단단남 (2007-12-23 09:59:09)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안정적이지 않나요...상류층에 대한 호기심은 강하지만 중산층으로 어느정도 만족하고 삽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도 일류대 가는 사람들 많구요 가난한 집에 태어나도 부자된 사람들 많습니다. 노력여하...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지요. 제 부모님은 깡촌에서 태어나셔서 혈혈단신으로 서울로 오신 분들입니다. 배고파서 잠을 못주무신적도 많았고 아파도 병원에 가보지도 못했지만 은행도 없는 옛날에 뒤주에 돈모으시는 재미로 사셨다더이다. 그리고 지지리 가난한 제 외가쪽 사촌들은 죽어라 공장다니면서 돈모아 나중에 자기힘으로 대학도 가고 공무원 시험에도 붙어서 지금은 아주 정상적인 중산층으로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좋은 케이스가 아니듯이 모두가 나쁜 케이스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주변에 부자 친척들 돈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가집인데도 딸만 하나 낳고 더이상 안낳느 커플이 둘이나 있습니다. 유학보내고 부부는 주말이면 골프치러 다니지요. 근데 제가 아는 셋방 부부는 8년째 월세 반지하에 사는데 아이들은 넷이나 나았습니다. 초딩 중딩 고딩까지 죄가 날나리입니다. 버거킹에서 알바 죽어라 한 고딩...그 돈 받아서 60만원짜리 신형 핸드폰 사더군요. 그리곤 3개월 뒤 잃어버렸답니다. 똑 죽어라 KFC에서 알바하더니 또 50만원짜리 핸펀 샀다고 자랑합니다. 이런 삶의 방식을 가진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바람 (2007-12-23 10:28:20)  
하지만 이제는 그런 개천에서 용나오지않는다는것이 문제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초딩 중딩 고딩 가난한 셋방 부부가 아닌 좀더 괜찮은 중상층 부모 만나서 제대로 돈교육받고 제대로된 인성교육 받았으면 님이 보는 이상한 날나리가 되지않았을런지 모르잖아요 내가보기에는 그 셋방부부가 제대로된 길을 제시해주지를 못해서 애들이 그렇게 된것같은데... 애들이 무슨죄가있겠어요
님은 태어날때부터 인간은 악하게 태어났다는 쪽을 믿으시는것같네요 ......
어째튼 돈많이벌기를 바래요 님이 추구하는 자유경쟁인것같은데 그 경쟁에 도태되지않을려면 ^^ 난 어째튼 감사해요 이명박이가 된것을 최근에 집값이 들썩거린다는 그말에 더욱더 ^^
뽀뽀맨 (2007-12-23 12:06:07)  
서민의 대통령이니 어쩌니 해서 뽑아드린 우리 노무현님도
5년동안 그닥 서민을 위해 일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왕 당선된거 잘해주기를 바라는게 국민의 도리라구 봅니다.
첨고로 전 명박아씨 안 찍었습니다.
선거날 놀러갔거든요. ㅋㅋㅋ
단단남 (2007-12-23 12:59:15)  
저도 명박대통령 찍으려다 BBK때문에 기권했습니다. 위에 좀 댓글을 여러개 흥분해서 달았는데 어느정도 주관적일 수도 있는 얘기니 제 댓글에 맘상하는 분 없으시길 바랍니다.
mymy (2007-12-23 13:43:17)  
여기는 사우나관련 사이트니 정치적인 이야기는 이정도선에서 그만두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외로운늑대 (2007-12-23 14:38:16)  
저도 한마뒤만 하겠습니다 ㅡ.ㅡ 꿀꺽~!!
솔직히 단단님의 말씀이 너무 공감가는 군요~
물론 바람님의 의견도 존중되어 마땅하지만 흑백논리를 가리자는 글은 아닌지라
두분다 너무 좋은 말씀들을 해 주셨네요
어차피 이미 당선되었으니 노무현 대통령처럼 자기주장 제대로 피지도 못하는
무력한 정치가 아닌 소신껏 잘 해주웠음 싶네요
이명박차기 대통령 혼자서 잘하겠다고 뛰어봤자 되는 일도 아닐테지만
일단은 경제부터 바로 잡아주겠다 하시니 믿어볼 밖에요
지금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피부로 절실하게 느끼고 있거든요

글쓴님의 비방선거~
정말 보기 않 좋더군요
이왕이면 나는 ~ 이렇게 이렇게 나라를 위해 힘쓰겠다가 아니라
너는 죄인인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대선이냐~ 는 식의 토론회를 보고
무척이나 실망스럽더군요
뒤돌아 생각해 보면 누가 무슨 공약을 어떤 방침으로 왜 그렇게 내놓았을까는 전혀 생각나지 않고
누가 누구를 죽어라고 비방하던 장면들만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물론 죄도 죄 나름이겠지만
대한민국 수많은 국민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결코 대통령을 뽑지는 않을 터~
정동영 후보처럼 착한 이미지와 믿음이 가는 사람이 아닌
실제로 경제를 살릴 사람을 우선 뽑았다는 생각을 하고보면
잘 선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까지도 해본답니다
그만큼 현재로써는 믿음이나 청렴결백한 사생활보다 조금 흠이 있을지라도
우선은 경기를 살릴 누군가가 절실했을 테니까요
정말이지 피부로 느껴지는 경기침체는 무섭습니다

에구 한마뒤만 한다 해놓고 이리 말이 길어졌네요 ^^
이왕 된 거 참모들과 함께 아니 대국민과 함께 힘을 합처
경제난국을 해쳐나가길 바라며 나아가 살기좋은 나라가 되도록 기도나 하자구요~
냐마루 (2007-12-23 15:15:45)  
딴소리 하나만 할게요;; 어째서 이명박이 경제를 살릴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된건지;;; 참으로 우매한 국민들입니다;; 한가지 공감가는 말이 있네요, 무능력한것들 실컷 무시하면서 살겠다, 저도 그럴려구 합니다, 사람을 모름지기 배워야 한다, 이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식하고 멍청하면 그건 자기뿐만 아니라 남에게도 피해를 준다구요;; 다들 열정적으로 배우며 삽시다;;
냐마루 (2007-12-23 15:20:02)  
바람님의 말씀도 공감은 가지만;; 제 생각도 사람의 삶의 책임의 근본적인 원인은 그 개인에 있다고 봅니다;; 저도 상류층은 아니지만요, 요즘 방송을 보면 돈 없는 것들은 공부도 못하고 명문대도 못간다 생각하시는데;;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고등학생 신분이였기 때문에, 그 어떤 방송보다 정확한 이야기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돈이 많은 가정의 자녀일수록 아무래도 더 수월하기는 하겠지요,
냐마루 (2007-12-23 15:21:45)  
저는 문국현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여기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이명박의 전략적 이미지의 놀아나는 대중들이 너무나도 어이없고 과장되게 말해서 혐오스럽기까지 해서 혼자 넋두리를 늘어놓았네요;;
꼬꼬 (2007-12-23 15:52:57)  
이나라 경제 정치 솔직히 관심 없네여..그 어떤 대통령 후보가 나오더라도 뽑아놓으면 다 똑같은거 아닌가??
그 어떤 후보가 나오더라도 대통령 되면 다들 똑같고 걸핏하면 싸움질 해대는게 국회고 정치인들인데..과연 서민들 생각은 얼마나 할런지여?배운놈들이 더 독하다고 뒷구녁으로 돈챙기고 서민들은 뼈빠지게 벌어봐야 먹고살기 바쁘고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고..잡것들은 정치한답시고 국회에서 노가리나 까고..나먹고 살기도 바쁜데 경제,정치 운운하면서 서민들 잘살게 해주겠다는 그런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 그만하고 그랬음 좋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맨 (2007-12-23 17:00:17)  
분명한건요.
엄연히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여 특정 후보를 뽑아준 국민을 우매하다느니 바보같다느니 하는망발은 그만했으면 싶습니다.
지난 대선때 노대통령도 그렇고 이번에 이명박씨도그렇고,
난 어느 쪽도 찍어준 적이 없지만
자신과 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상대방을 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하는건 유아적인 발상입니다.
찍기 싫으면 그냥 찍지 말고 결과에 승복하십시오.
저라고 노무현 대통령이 예뻐서 임기 내내 잘하라고 독려했던거 아닙니다.
기왕 선출된 분, 잘하라고 격려하는게 성숙한 선진시민이 아닐까 싶네요.
mymy (2007-12-23 17:12:47)  
뽀뽀맨님 정말 동의합니다. 어찌되었던간에 일단 국민이 뽑은 대표이니 잘 좀 하라고 이제 다톡거리는것이 국민의 도리라고 봅니다.
외로운늑대 (2007-12-23 20:30:59)  
저 역시도 뽀뽀맨님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이미 국민의 손으로 뽑았으니 잘 되길 바라면 되는 것이니까요
누구를 지지했는데 안되었다 하여 당선된 차기대통령을 두고 다시 뽑을 수도 없을 테니까요
갠적으론 정동영 후보가 되었음 내심 바랬는데 ㅋㅋㅋㅋㅋㅋ 정동영 후보나 이회창 후보를 비롯하여
많은 후보들이 깨끗하게 승복하셨으니 서로가 힘을 합하여 보다 나은 나라가 되길 바래 봅니다~!
좋은만남 (2007-12-23 23:33:58)  
"자신과 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상대방을 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을 하는건 유아적인 발상입니다."
뽀뽀맨님 의견 100프로 공감합니다. 몇몇 분들 진짜 말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07-12-24 00:05:03)  
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이반시티 자유게시판에서 이명박씨가 동성애를 반대하기 때문에 찍지 말아야 한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동성애자에게 물론 성적지향성은 인생에 있어 참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그밖에 지켜야 할 기득권이 있는 동성애자들도 많거든요.

예를 들자면, 그동안 쌓아놓은 부, 학력, 경력, 직업등 말입니다.(예를 들자면, 강남아파트, 서울대, 판검사변호사의사라고 할까요.)

그런 기득권을 가진 수많은 동성애자들마저 성적지향성 하나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이명박씨를 찍지 말아야한다는 논리는

개인적으로 볼때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부디 성적지향성이라는 단편적인 면에서 동성애자들이 좀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평생 섹스만 하다가 죽을 것도 아니잖습니까.

이세상에는 직업, 경력, 돈 등 다른 중요한 부분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2007-12-24 00:16:57)  
단단남님의 말씀에 동의하는데,

운으로 부자가 되거나, 운으로 좋은 학교에 가거나, 운으로 좋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 물론 있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그런 사람들은 피나는 노력끝에 그 자리에 올라선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저도 보수화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우리나라 진보들은 그런 과정들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결과, 즉, 가난한사람들이 왜 가난하게 사는지에 대한 진지한 생각 없이

가난한 사람들이 결과적으로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만을 부각시켜 그것을 사회적 이슈화삼는 방법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삼십몇년을 살아오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잘나가는 사람은 어찌됐든 그만한 노력을 했고, 가난하거나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그만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부패? 편법? 한때 나이어렸을 적 그런 것에 분개를 했었지만

세상은 부패와 편법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그런 노력과 능력의 세계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노력만 하면 신분상승의 기회, 빈곤탈출의 기회가 아직도 많습니다.
냐마루 (2007-12-24 01:34:17)  
저는 단순히 저와 이견의 입장의 사람들을 우매하다고 표현한 것이 아닌데;; 저에게 한 말씀은 아니지요,? 맞다면;;; 너무 쉽게 단정지으시는군요,;;
바람 (2007-12-24 19:14:02)  
그럼 이번에 기름유출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어요 20년간 정도 걸려야 회복된다느니 그런말이있습니다.
그일로 인해서 생계가 곤란해지고 가난으로 떨어지게 되면 그것도 그사람들 죄이겠네요 본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주변에 의해서 가난으로 떨어지는 경우가있다는것은 모르는군요
그리고 성적취향이 별로 중요하지않는 꿈님은 남자 자지빨생각하지말고 그시간에 열심히 공부를한다던지 아니면다른 더 본인 발전을 위한다면
훨씬더 풍요로운 삶을 가질것같은데... 아직도 늦지않은것같네요 여기와서 남자 자지빨 그런생각하지말고 본인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시죠 님에게는 게이라이프가 별로 중요하지않는가본데^^
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않는 것일지모르지만 모든기득권을 포기하고 본인이 게이라는것을 밝힌사람도있습니다.
어째튼 님 여기와서 남자 자지빨생각하지않고 본인 성공 ,경력,돈을 위해서 노력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님에게는 게이라이프는 별중요하지않잖아요
(2007-12-24 22:41:16)  
바람 : 충고는 감사한데, 저는 이미 제 인생에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을 충고하기 전에 각자 자기 걱정부터 해야죠?
단단남 (2007-12-25 00:08:11)  
캬.....일단 중복 댓글도 있지만 많은 댓글들을 보니 반가움이 앞섭니다. 더더구나 다들 자신의 의견들을 조심스레 잘 표현해주신 것 같아요. 제가 함부로 결론을 내릴 수는 없구요, 다만 다분히 정치적인 얘기는 민감한 얘기라 점점 공격적인 글들이 나올 수 있으니 다른 분들 의견에 반박하는 댓글말고 그냥 본인의 생각들만 적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븐데 다행히 친구들과 가족들과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애인과 함께 보내던 시절 생각하면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궁금하네요.
매너남 (2007-12-25 07:53:13)  
이 사이트에서 정치논의 하는거 자체가 논센스네요.... 사우나나 가세요...
좋은만남 (2007-12-25 16:17:09)  
바람님은 너무 뒤틀어져 있고 공격적이네요.. 말 표현도 그게 뭔가요... 남 비꼬기 전에 자기 언행을 살펴보세요~ 꿈 님한테 말 진짜 함부로 하시는 군요
바람 (2007-12-25 18:52:37)  
난 특별하게 공격한것이 없습니다 꿈님은 게이라이프나 모든 자기가 가지고있는 기득권을 버리고 컴잉아웃한 게이들이나 본인이득보다는 이반들 인권을 위해서 노력하는사람들을 아주 우습게 보니 내가 한마디 하는것입니다
그런사람들은 욕심도없고 바보라서 지금 그런 행동을 하는줄 아나보군요 그리고 좋은만남님보다는 아마 제가 더 연봉이 많을것이고 님보다는 더 능력이있다고 확신합니다.
님처럼 본질적인 내용도 제대로 파악못하고 남의일에는 멍청하게 끼어들지마세요
리얼플레이 (2007-12-25 23:17:52)  
헉~!! 모야 이 리플들은? 정치 애기는 다른곳에서~~ 이상 리플 달지마~! ㅋㅋ
retr (2007-12-25 23:21:39)  
누가 되었든 똑같은 인간일수밖에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고봅시다. 정권이 바낀다고 머가 달라질지
냐마루 (2007-12-27 10:22:35)  
바람님...그렇다고 그렇게 말씀하실 것까지는;;;

교통지옥. [3]
일 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귀??? [4]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