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Board | | | | | Health&Massage | | | | | Sauna&Seshin | | | | | Sports | | | | | Travel | | | | | Music

이반사우나는 이반들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곳입니다.


  신사임당(2023-03-15 21:33:42, Hit : 973, Vote : 419
 정부의 日帝 강제동원 보상책

정부가  미래지향적 韓日관계 정립을 위해 日帝(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보상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행정안전부 산하 지원재단이 조성한 財源(재원)으로  피해자들에게 일본 피고 기업 대신 우선 변제하는 이른바 ‘제3자 변제’ 방식이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외교 참사’다, ‘2차 가해’다 라고 주장하지만,

韓日관계를 더 이상 停頓(정돈)상태로 끌고 갈 수 없다는 차원에서 절충점을 찾은거다.

특히 지금은 韓美日의 안보 협력이 국가존망을 좌우할 지도 모르는 準냉전시대이다.

신속한 韓日관계 정상화가 필요하다.


  日帝의 피해를 입은 개개인이나 그들의 후손이 가진 怨(원)과 恨(한)은 쉬이 없어지기 어렵다.

누구도 그들에게 이제 그만 과거의 원한을 풀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일이다.

  하지만 정부나 공공기관이 1965년 체결된 한일협정을 무시하면서까지 ‘죽창’을 들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2018년 金命洙(김명수) 대법원이 “일제 때 강제 징용당한 우리국민에게 일본 기업의 배상책임이 있다”고 내린 판결은 한국의 위상을 깎아내린 ‘죽창판결’이다.

문재인이 부장판사 출신의 좌파 김명수를 왜 무리하게 대법원장에 임명했는지..그 이유가 드러난다.

특히 강제징용 배상판결은 반일주의자의 잘못된 판결이다.

  첨언하자면, 제발 이날 이후로는 정부차원에서 일본에 ‘돈’ 얘기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창피하다.

정 일본에 돈 달라고 할거면,,1965년에 받은 돈..당당하게 돌려주고나서,,그 다음에 달라고 했으면 한다.




마사지 트레이너와 여행까지..
그 위험한 백신을 또 맞춘다고??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