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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사우나는 이반들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곳입니다.


  24회관(2023-06-05 20:19:51, Hit : 1019, Vote : 263
 마사지 트레이너와 여행까지..

예전 기억이다..

자주 가는 한남 헬스 클럽에..

헬스 트레이너도 있는데, 이 분이 시간이 바빠서..

정기적인 헬스 트레이닝은 못하고 마사지 트레이너만 했았다.

나도 단골로 자주 갔었고..

마사지 하시는 분은 몸이 굵직하신.전형적인 굵은 베어 몸이다. 샤워할때 보면..몸은 참 잘 가꿨구나...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느날 마사지 끈나고 집에 갈려니까..

갑자기 다음주에 5일 정도 시간이 되냔단.

원래 마사지 트레이너가 친구와 패키지 여행 태국을 갈려고 하는데, 그 친구가 다른 급한일 때문에 못간다는 거였다.

이미 패키지 비용은 지불하고..못가면 그냥 날려 버리는 거라서..나라도..70% 비용만 내고 같이 가잔다.

패키지를 같이 가면..그 마사지 트레이너와 함께 방을 쓰면서..같이 관광을 다니면 되는거였다..나도 마사지 트레이너와 안면은 튼 사이였고..그런대 친하다거나 깊은 사이는 아니었다..

그래도 헬스장 주인이 같이 가보라고 하니까 나도 몰래 선뜻 승낙을 해버렸다..시간도 여유 있었고..나는 돈도 여유 있어서..그 마사지 트레이너와 3박 4닐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난다..  나름 재밌었고..추억 여행이었다




트레이너한테 의뢰하면 운동은 잘되는데..은밀한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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